광주은행 주택연금

광주은행 주택연금

 

만60세 이상 고객님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주택금융공사에 소유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연금혜택을 누리는 상품

 

특징
주택 소유중이나 소득이 부족한 고령자가 소유주택을 담보로 제공하는 경우 일시인출 및 매월 연금으로 지급받는 주택금융공사 보증서 담보대출 -인출한도 : 대출한도의 50%이내 수시인출

대출신청 고객
주택소유자 (부부 공동소유 포함) 또는 배우자가 만 60세 이상인 개인 -담보주택은 거주하는 9억원 이하의 1주택만 가능
-소득유무 및 부채유무와 상관 없음
-신용관리대상자가 아닌 고객

대상주택
주택법상 주택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및 아파트(주상복합아파트 포함) 및 노인복지 주택 (확정기간혼합방식은 노인복지주택 제외)
-주택가격은 시가 9억원 이하
-권리침해(경매신청, 압류, 가압류, 가처분, 가등기 등)가 없는 주택
-저당권 및 전세권, 임대차 계약이 없는 주택

대출한도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산정한 보증금액 이내

대출금리
3개월 CD + 1.10%p 또는 신규COFIX6개월+0.85%p -대출이자는 매월 대출원금에 가산됩니다.
-월지급금으로 대출이자를 납부하지 않으며, 주택연금 이용기간 동안 대출이자를 별도로 갚을 필요 없습니다.
※COFIX(Cost of Funds Index)는 국내 9개 은행(정보제공은행)들이 제공한 자금조달 관련 정보를 기초로 하여 산출되는 자금조달비용 지수로서, “잔액기준COFIX”와 “신규취급액기준COFIX”로 구분 공시됩니다.

대출기간
보증서상 보증기한(소유자 및 배우자 사망시까지)

지급방식
종신지급방식 : 보증기간 종료(사망)시까지 매월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방식
종신혼합방식 : 주택연금 가입 시 대출한도의 50% 이내에서 수시인출한도를 미리 설정하고 나머지는 매월 일정 금액을 평생동안 지급하는 방식
확정기간혼합방식 : 차주가 선택한 일정한 기간 월지급금을 지급받는 방식

지급기간 대상연령(연소자기준)
10년형 65세~74세
15년형 60세~74세
20년형 55세~68세
25년형 55세~63세
30년형 55세~57세
※가입 이후에는 지급기간 변경이 불가함

담보조건
한국주택금융공사에 1순위 근저당권 제공
※한국주택금융공사에 1순위 근저당권 제공

월지급금
차주의 연령과 주택가격에 따라 각각 다르며, 월지급금 방식 선택 가능 -정액형 : 매년 월지급금이 일정한 방식
-전후후박형 : 가입초기 10년간은 정액형보다 많이 받고, 11년째부터는 최초 월지급금의 70% 수준으로 지급되는 방식

상환방법
주택연금은 상환 시기가 도래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임의변제 가능
연금으로 임의변제가 어려운 경우 주택 처분(타인 매각 또는 경매)를 통해 변제가능
채무자(배우자) 사망 후 주택처분 가격으로 일시상환 원칙
대출금 변제 시기 -소유자 및 배우자가 모두 사망한 경우
-소유자가 사망 후 배우자가 6개월 이내에 소유권이전등기 및 채무인수를 하지 않은 경우
-소유자와 배우자가 담보주택에서 다른 장소로 이사(주민등록주소 전출)한 경우
-1년 이상 담보주택에서 미거주하는 경우
-주택에 대한 소유권을 상실한 경우(매각, 증여 등)
-대출잔액(보증잔액)이 저당권의 설정액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로서 금융기관이나 공사의 설정액 변경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경우
-공사가 따로 정하여 은행 및 채무자에게 통지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제금액
-대출금 상환액은 담보주택 처분가격 범위내로 한정됩니다.

상환시점 상환할 금액 비고
주택가격 < 대출잔액 주택가격 부족한 부분은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음
주택가격 > 대출잔액 대출잔액 남은 부분은 상속인에게 지급

대출관련비용
법무사비용, 감정평가비용 : 고객부담
보증료 및 설정비용 : 한국주택금융공사 문의
인지세 -인지세법에 의해 대출약정 체결 시 납부하는 세금으로 대출금액 5천만원 초과 시 대출금액에 따라 세액이 차등 적용되며, 은행과 고객이 각각 50%씩 부담합니다.